[J-Pop] Ikimonogakari(이키모노가카리) - ありがとう(고마워)

2010년 드라마 "게게게의 여보" O.S.T 곡이기도 한 "Ikimonogakari(이키모노가카리_생물계)"의 "ありがとう(고마워)"입니다^^




초/중/고 모두 같은 학교에 다니던 "미즈노 요시키"와 "야마시타 호타카"가 1999.2.1일 "이키모노가카리(생물계)"를 결성, 그룹명은 이 두명의 공통점이 초등학교 1학년때 함께 금붕어에게 먹이를 주는 등 "생물계" 일을 했다는 것에서 지어졌다는,,;;ㅋ

결성 후 현지에서 커버곡을 중심으로 노상 라이브 활동을 시작합니다,

1999.11.3일, 동급생의 "요시오카"군의 소개로 1살 아래의 여동생 "요시오카 키요에"가 "이키모노가카리"의 노상 라이브에 뛰어들며 활동에 참여합니다.

이렇게 해서 3명의 멤버가 "이키모노가카리"로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밴드 결성과정에 대한 설명이었을 뿐, 이후의 어마어마한(¿)활약은 생략할게요~)






왼쪽부터 Mizuno Yoshiki (Gt, Leader), Yoshioka Kiyoe (Vo), Yamashita Hotaka (Gt, Har)









 



Ikimonogakari(이키모노가카리) 18th single - ありがとう [2010.05.05]



Ikimonogakari - ありがとう



작곡 : Mizuno Yoshiki (Ikimonogakari)

작사 : Mizuno Yoshiki (Ikimonogakari)

노래 : 이키모노가카리 (Ikimonogakari)




“ありがとう”って伝えたくて あなたを見つめるけど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서 너를 가만히 바라보지만

繋がれた右手は 誰よりも優しく ほら この声を受け止めている
서로 맞잡은 오른손은 누구보다도 부드럽게 봐봐. 이 목소리를 받아들이고 있어.

まぶしい朝に苦笑いしてさ あなたが窓を開ける
눈부신 아침에 쓴웃음을 지으면서 말야. 네가 창문을 열었어.

舞い込んだ未来が 始まりを教えて またいつもの街へ出かけるよ
날아들어온 미래가 시작을 가르쳐주어서 또 다시 항상 가던 거리로 나가.

でこぼこなまま 積み上げてきた ふたりの淡い日々は
울퉁불퉁한 채로 쌓아올려왔던 두사람의 아련한 날들은

こぼれたひかりを 大事にあつめて いま 輝いているんだ
넘쳐흐른 빛을 소중하게 모아서 지금, 반짝이고 있어.

“あなたの夢”がいつからか “ふたりの夢”に変わっていた
"너의 꿈"이 언제부터인가 "두사람의 꿈"으로 바껴있었어.

今日だって いつか 大切な瞬間(思い出)
오늘도 언젠가는 소중한 추억

あおぞらも 泣き空も 晴れわたるように
푸른 하늘도 울 것처럼 흐린 하늘도 활짝 개도록

“ありがとう”って伝えたくて あなたを見つめるけど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서 너를 가만히 바라보지만

繋がれた右手が まっすぐな想いを 不器用に伝えている
서로 맞잡은 오른손이 똑바르게 곧은 마음을 서투르게 전하고있어.

いつまでも ただ いつまでも あなたと笑っていたいから
언제까지라도 그저 언제까지라도 너와 함께 웃고싶으니까

信じたこの道を 確かめていくのに 今 ゆっくりと 歩いていこう
믿었던 이 길을 확인하러가는 데에 지금, 천천히 걸어서가자.

ケンかした日も 泣きあった日も それぞれ彩(いろ)咲かせて
다투었던 날도 서로 울었던 날도 제각기 색채를 피워서

真っ白なこころに 描かれた未来を まだ書き足していくんだ
새하얀 마음에 그려진 미래를 아직까지도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고 있어.

誰かのために生きること 誰かの愛を受け入れること
누군가를 위해서 살아가는 것. 누군가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

そうやって いまを ちょっとずつ 重ねて
그렇게해서 지금도 조금씩 반복해서

喜びも 悲しみも 分かち合えるように
기쁨도 슬픔도 서로 나눌 수 있도록

思いあうことに幸せを あなたと見つけていけたら
서로 생각하는 것에 대한 행복을 너와 찾아갈 수 있다면

ありふれたことさえ 輝きをいだくよ ほら その声に 寄り添っていく
아주 평범한 것마저도 반짝임을 품을거야. 봐봐. 그 목소리에 다가가.

“あいしてる”って伝えたくて あなたに伝えたくて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어서, 너에게 전하고 싶어서

かけがえのない手を あなたとのこれからを わたしは信じているから
다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손을, 너와 함께하는 앞으로를 나는 믿고 있으니까

“ありがとう”って言葉をいま あなたに伝えるから
"고맙다"는 말을 지금, 너에게 전할테니까

繋がれた右手は 誰よりも優しく ほら この声を受け止めている
서로 맞잡은 오른손은 누구보다도 부드럽게 봐봐. 이 목소리를 받아들이고 있어.















# 이키모노가카리(Ikimonogakari) 관련 링크


 - Ikimonogakari _ Yumemidai : http://jfan.tistory.com/entry/Ikimonogakari-Yumemidai

 - Ikimonogakari _ ホタルノヒカリ : http://jfan.tistory.com/entry/Ikimonogakari-Hotaru-no-Hikari

 - Ikimonogakari _ 風が吹いている : http://jfan.tistory.com/entry/JPop-Ikimonogakari이키모노가카리-風が吹いている바람이-불어와

 - Ikimonogakari _ 歩いていこう : http://jfan.tistory.com/entry/JPop-Ikimonogakari이키모노가카리-歩いていこう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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