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Mr.Children - しるし(shirushi_증표)

2006년 드라마 "14세의 어머니" O.S.T 곡으로도 쓰였던 "Mr.Children(미스치루)"의 "しるし(시루시)" 입니다 ^^






왼쪽부터 사쿠라이 카즈토시 (Vo, Gt), 스즈키 히데야 (Dr), 나카가와 케이스케 (Bs), 타하라 켄이치 (Gt)
















Mr.Children single しるし(shirushi) [2006.11.15]



Mr.Children - しるし (증표)



작곡 : Mr.Children

작사 : Mr.Children

노래 : Mr.Children




最初からこうなることが決まってたみたいに

처음부터 이렇게 되어가는  결정되어 것 같이


違うテンポで刻む鼓動を互いが聞いてる

다른 템포의 새기는 고동을  서로가 듣고 있어


どんな言葉を選んでも どこかウソっぽいんだ

어떤 말을 골라도 어딘지 거짓말인 것같아


左腦に書いた手紙 ぐちゃぐちゃに丸めて捨てる

좌뇌로 쓴 편지 꼬깃꼬깃 뭉쳐서 버린다


心の聲は君にとどくのかな 沈默の歌にのって

마음의 목소리가 너에게 닿을까? 침묵의 노래를 타고



Darling Darling



いろんな角度から君を見てきた

여러 각도로부터 너를 봐왔어


そのどれもが素晴らしくて 僕は愛を思い知るんだ

그 모두가 훌륭해서 나는 사랑을 뼈저리게 깨달아


半信半疑="傷つかないための予防線"を

반신반의="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의 예방선"을


今、微妙なニュアンスで君は示そうとしている

지금,미묘한 뉘앙스로 너는 제시하려고 하고 있어


おんなじ顔をしてる、と誰かが冷やかした??

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라고 누군가가 놀린 사진


僕らは似ているのかなぁ? それとも似てきたのかなぁ?

우리는 닮아 가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닮아버린 것일까?


面倒臭いって思うくらいに 眞面目に向き合っていた

아주 귀찮다고 생각한 만큼 진지하게 마주 향하고 있었어


輕はずみだった自分をうらやましくなるほどに

경솔했던 자신이 부러워질 만큼에


心の聲は誰が聞くこともない それもいい その方がいい

마음의 목소리는 누가 들을 일도 없어 그것도 좋아 그게 좋아

 


Darling Darling

 


いろんな顔を持つ君を知ってるよ

여러 얼굴을 가진 너를 알고 있어


何をして過ごしていたって 思い出して苦しくなるんだ

무엇을 해면서 삶은 보내도  상기해서 괴로워져


カレンダ-に記入したいくつもの記念日より

카렌다에 기입한 몇개의 기념일보다


小刻みに鮮明に僕の記憶を埋めつくす

조금씩 선명하게 나의 기억을 다 메운다


泣いたり笑ったり

울거나 웃거나


不安定な思いだけど

불안정한 생각이지만


それが君と僕のしるし

그것이 너와 나의 증표

 


Darling Darling

 


いろんな角度から君を見てきた

여러 각도로부터 너를 봐왔어


共に生きれない日が來たって どうせ愛してしまうと思うんだ

함께 살수없는 날이 와도 결국 사랑해버린다고 생각해

 


Darling Darling Oh My Darling

 


狂おしく鮮明に 僕の記憶を埋めつくす

미칠 것 같이 선명히 나의 기억을 다 메운다



Darling Dar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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