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아라가키 유이 - heavenly days (연공 OST)

'아라가키 유이'짱의 첫번째 정규앨범 '소라(하늘)'의 1번 트랙이자 영화 "koizora(연공)"의 OST 'heavenly days'를 들어봅시다 ^^




CF, 화보, 영화, 드라마 가리지 않고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일본 최고의 여배우 중 한명 '아라가키 유이'짱, 통칭 "각키"


각키짱의 풋풋함이 묻어나는 곡 'heavenly days'를 들어보세요 ~






영화 "연공"에서 각키짱의 배역인 '타하라 미카'의 순수하고 풋풋한 감성을 곡에서도 연기(¿)하네요 ^^





아라가키 유이 1st Album 'Sora' - track N0.1 heavenly days





아라가키 유이 - heavenly days (영화 '연공' OST)


작사 : 新原陽一

작곡 : クボケンジ

노래 : 아라가키 유이



目覚ましが鳴る前に起きて時を止める

알람 시계가 울리기 전에 일어나 알람을 껐어


思い出せのはもうなんとなくだけど君の事

너의 일을 생각해 내는건 이제 아무렇지도 않지만


一億分の君に会えた奇跡なんかも

일억명 중에 너를 만난 기적 조차도


いつも間にか忘れちゃうかな

언젠가는 잊어 버리겠지


忘れたことさえもきっと忘れてしまうの

잊어 버린 일 조차도 분명 잊어 버리겠지


Heavenly Days 胸のポケットの部屋

Heavenly Days 가슴 주머니 속의 방에서


君の消えたぬくもりを探すよ

사라진 너의 온기를 찾을거야


もう二度と君を思うことはなくても Ah~

이제 두번다시 너를 생각하는 일은 없더라도


まだ少し暖かいあの日々に鍵をかけて

아직 조금은 따뜻한 그 날들에 열쇠를 채울거야


歩き疲れて座り込んで徒歩にくれて

걷다 지치고, 주저 앉게 되고, 길에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어


叶わない夢 運命とか普段になら言えた

이루어지지 않는 꿈, 운명 , 평소라면 말할수 있었어


改札口で言えなかった言ったかった

개찰구에서 말할수 없었어, 하지만 말하고 싶었어


「アリガト」って言葉はたぶん「サヨナラ」より悲しい言葉に思うの

고마워라는 말은 분명 안녕이란 말보다 슬픈 말이라고 생각해


Heavenly Days うまく洗えてたかな

Heavenly Days 잘 떨쳐 낼 수 있을까


最後のキッスシーン,震える君の手も

마지막 키스신 떨리는 너의 손도


握れなかった涙さえ落ちなかった Ah~

손을 잡을 수 없었어, 눈물조차 떨어지지 않았어


一人ぼっちになり今さらあふれ出すように

외톨이가되어, 이제 와서 눈물이 흐르는것 같아


Heavenly Days 胸のポケットの部屋

Heavenly Days 가슴 주머니속의 방에서


君の消えたぬくもりを探すよ

사라진 너의 온기를 찾을거야


もう二度と君を思うことはなくても Ah~

이제 두번다시 너를 생각하는 일은 없더라도


手を伸ばして見てもここにはもういないよ

손을 뻗어보아도, 여기에 더이상 너는 없어


新しい光の下 歩き出すよ

새로운 빛속에서 걸어 나갈꺼야




각키~~








미우라 하루마 & 아라가키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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